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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AL HIGH TECH LI...

2016-09-12 17:56

 

 

THE REAL HIGH TECH LIFE STYLE


 

 

가벼운 옷차림으로 홀로 뉴질랜드로 여행/ Expedition을 떠난 공유. 친구들과 오클랜드 도심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 Discovery 한다. 새로운 얼반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그의 가을은 드론과 세그웨이 등 다양한 놀거리와 함께한다.

 

 


에디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포토그래퍼 김희준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브리토마트는 가장 활기 넘치는 교통의 중심지 입니다.

전동휠을 도심을 누비기 좋은 스케이트 보드가 진화된 형태로 균형감각만 익히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하이테크 액티비티 입니다.

몸 전체를 편안하게 릴렉스 시키고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무게중심을 살짝 주면 그쪽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디스커버리 맨투맨 셔츠처럼 편안한 옷차림이 필요합니다.

네이비 컬러에 디스커버리 블랙 로고, 그리고 양쪽 팔쪽에 컬러 블럭은 자칫 단조로워 보이기 쉬운 맨투맨 티셔츠에 포인트가 됩니다.

 

 

이번 여정은 리조트나 풀빌라 아니면 박물관과 미술관 그리고 유적지만 찾아 다니며 얻는 즐거움보다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하이테크의 즐거움과 함께했습니다.

 

물론, 처음 접하기 낯설다면 친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마치 자전거를 처음 배울 때처럼 말이죠.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에는 가벼운 블루종이나 무릎까지 내려와 활용도가 높은 롱패딩을 걸쳐도 좋습니다.

 

 

최근 다양한 드론의 등장으로 촬영장비에서 하나의 하이테크 액티비티로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습니다.

평소 접하지 못한 다양한 앵글의 사진을 담을 수 있고, 무선 조종의 즐거움은 마냥 새롭기만 합니다.

스마트폰을 뷰파인더로 활용할 수 있기도 하고, 드론 레이싱이라는 새로운 분야가 생겨나 수많은 마니아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즐겁게 드론 콘트롤러를 잡고 있는 공유가 착용하고 있는 그레이 컬러의 블루종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스테디셀러로 간절기 시즌에는 아우터로 한 겨울에는 이너웨어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그레이 컬러는 누구나 소화하기 편해 일찍 솔드아웃되니 미리 체크하기 바랍니다.

 

 

뉴질랜드 도심에서 일상 속 길을 걷고 있는 공유가 착용한 베이지 컬러 마운틴 쿡 사파리는

후드 탈부착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여행을 떠날 때 필수 아이템입니다.

 

언제 변할지 모르는 뉴질랜드의 날씨에 완벽하게 바람을 막아주는 마운틴 쿡 사파리는

내츄럴한 터치감의 소재를 활용해 캐주얼하게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공유, 그의 다음 행선지는 어디일까요? 그의 여정은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공유의 뉴질랜트 스토리는 계속됩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에피소드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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